♬ 생명의 주문, 태을주(太乙呪)

태을주는 3000여년전 석가부처가 구축병마주로 태을주의 뒷부분인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사파하'를 받아 수도하였고 오늘날까지 불가에서 전해져 온다

그후 조선시대 전라도 함평사람 김경수가 이 태을주로 50년간 수도끝에 신명들로부터 "태을천 상원군을 덧붙여 읽으라"

는 말과 함께 전수를 받는다. 더불어 이주문으로 개벽기에 사람을 많이 살리게 된다는 말도 함께 듣게 된다.

마지막으로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상제님께서 그 앞에 훔치 훔치를 붙여주심으로서 비로소 완성된 태을주가 나오게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구구한 설명 필요없이 태을주는 단연코 우주 최고의 도력을 갖는 글이 되는 것이다.

태을주는 또한 가을개벽이 닥칠 때 절대절명의 순간에서 쓰여질 글이기도 하여 누구도 태을주를 읽지 않고는

이번 우주1년 인간농사를 매듭짓는 가을개벽 인종씨, 혈통을 추리는 괴질병목을 넘어갈 수 없다는데 태을주의 절대성이 부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