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와 개벽세계
비밀번호를 잊어버리셨나요?
조회 수 9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단군신화가 신화가 아니라 실제로 있었던 역사라는 사실을 입증!!

 

<앵커>
고조선의 건국신화로 알고 있는 단군신화가 신화가 아니라 실제로 있었던 역사라는 사실을 입증한 책이 나왔습니다. 일제가 삼국유사에 나오는 고조선 관련 기술을 변조했다는 겁니다.
우상욱 기자입니다.

SBS 8시 뉴스_환국의 실존

 

<기자>
고려의 승려 일연이 쓴 역사책 삼국유사입니다.
현재 출간된 대부분은 '단군의 아버지인 환웅이 환인의 서자'인 것으로 기술돼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의 '인'자는 간자체 '국'자에 가필된 흔적이 역력합니다.
일제시대 이마니시라는 일본 사학자가 변조한 것입니다.
변조 이전의 삼국유사를 보고 정리한 동경제대 발간본에는 '국'자로 분명히 기술돼 있습니다.
한민족이 단군 조선 전에 이미 '환국'이란 나라를 형성했다는 역사적 사실을 일제가 왜곡했다는 분석입니다.
이런 주장을 책에 담은 저자는 사학자가 아닌 현직 교육과학기술부 과장입니다.

[성삼제/교과부 학교제도기획과장 : 그때 일본역사교과서 왜곡 사건 났을 때 그때 제가 실무반장을 맡았습니다. 한일 관계 역사뿐 아니라 고조선 역사가 왜곡됐다는 걸 알고 그때 대책반에서 이 관련자료를 조사했습니다.]

성 과장은 4년동안 방대한 사료를 모아 단군 조선이 허구적 신화가 아니라 실제 역사임을 조목조목 증명해 사학계에 큰 파장을 불렀습니다.

[성삼제/교과부 학교제도기획과장 : 학문적으로 한번 굳어지고 나면 이것이 회복되는 데 100년, 200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도그마에 잡혀 있기 때문에 우리 고조선의 본질을 보지 못한다고 봅니다.]

비단 역사학자 뿐 아니라 일반인도 바른 역사에 관심과 애정을 가져야 한다고 성 과장은 강조합니다.

최종편집 : 2008-10-03 20:48 우상욱 기자 woosu@sbs.co.kr
   



  1. No Image notice

    이병도(李丙燾)의 말년 양심고백. 

    이글은 우리의 역사가 일본에 의해 얼마나 많은 부분이 왜곡되어 있는가를 말해주는 중요한 사실이다. 일제의 조선사편수회에서 우리역사를 주도적으로 왜곡했고, 해방 후 경성대(서울대)에서 왜곡된 역사를 가르쳐온 강단 사학자의 거두 故 李丙燾씨가 임종하...
    By코스모스 Views95
    read more
  2. notice

    한민족의 역사를 왜곡한 3가지 해독

    한민족의 역사를 왜곡한 세 가지 해독 불과 수년 전 전국의 초등학교에서 있었던 단군상 훼손사건 은 우리 사회의 역사인식을 보여주는 매우 상징적인 사건이었다.    10여 년 전의 여론조사에 의하면, 단군신화를 「근거있는 역사적 사실」로 받아들이는 ...
    By코스모스 Views93
    read more
  3. No Image notice

    역사란 무엇이뇨?

    역사란 무엇인가? 역사는 아(我)와 비아(非我)의 투쟁의 기록이니라. 역사는 아(我)와 비아(非我)의 투쟁의 기록이니라. 역사는 곧 나와 다른사람에 투쟁의 기록인것이다. [단재] 신채호! 나라를 빼앗겼던 암흘했던 시절, 어떤 기대도 희망도 가질수 없었던 ...
    By코스모스 Views94
    read more
  4. 단군은 실제로 있었던 역사"

    <앵커> 고조선의 건국신화로 알고 있는 단군신화가 신화가 아니라 실제로 있었던 역사라는 사실을 입증한 책이 나왔습니다. 일제가 삼국유사에 나오는 고조선 관련 기술을 변조했다는 겁니다. 우상욱 기자입니다. SBS 8시 뉴스_환국의 실존   <기자> 고려의 ...
    By코스모스 Views310
    Read More
  5. [고조선] 누가 단군을 신화로 말하는가

    누가 단군을 신화로 말하는가 심백강 박사, 중국 ‘사고전서’에 기록된 역사 밝혀내 … 역사학계 능력부족으로 실체규명 외면 "요(堯) 임금 때인 무진년(B.C. 2333년)에 신인(神人·성인보다 한 단계 위의 훌륭한 사람을 일컫는 말)이 태백산 단목(檀木) 아래로 ...
    By코스모스 Views325
    Read More
  6. [고조선] 47대의 단군 조선시대

    배달국의 제18대 거불단 환웅께서 돌아가시자, 거불단 환웅이 웅씨족의 왕녀와 결혼하여 낳은 단군왕검성조께서 기원전 2333년 10.3 9환(九桓:九夷)의 백성의 추대를 받아 송화강 아사달(현 하얼빈)에서 제위에 오르시며, 나라이름을 조선(朝鮮)이라고 하셨다...
    By코스모스 Views82
    Read More
  7. [배달국] 환웅의 배달국 시대

    환국말기인 약6천년 전 환국의 대이동 때, 평소 동방에서 원시생활을 하던 인간을 구제하고 싶은 꿈을 간직해오던 환웅(桓雄) 천황(天皇)께서는 환인(桓因)의 명을 받고 제세핵랑군이라 불리는 동방문명 개척단 3000명을 거느리고 태백산(백두산: 삼신산)으로...
    By코스모스 Views75
    Read More
  8. 인류시원과 환국시대

    가. 약 300~400만년 전: 최초의 인류라고 불리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출현. 나. 약250~150만년 전: 호모 하빌리스.......(중략) 다. 약4만년전: 지금의 현생 인류의 조상인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가 출현.vvvvvvvvv (약4만년 전~1만2천년 전까지에 ...
    By코스모스 Views62
    Read More
  9. 1만년 역사의 진정한 주인은 누구인가?

    1만년 역사의 진정한 주인은 누구인가? 중국 1만년 역사 프로젝트  동북공정의 전모가 드러나고 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역사 문제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했다.    이미 중국은 1996년에 시작한 단대공정으로 하, 상(은), 주 3대 왕조의 연대를 확정짓고 그...
    By코스모스 Views67
    Read More
  10. 태초에 인간은 지상의 어느 곳에서 처음 화생된 것일까?

    몇일전 노아의 방주의 흔적을 찾느라고 난리인 기사를 보았다. 과연 현생 인류는 노아의 후손들일까? 아님 원숭이의 진화물일까.. 동양사상에서는 명쾌한 대답을 제시한다. 과학과 종교의 허구를... 인류가 처음으로 생겨난 곳은 지구상의 어느 곳일까? 바다...
    By코스모스 Views85
    Read More
  11. 우리 역사의 미스테리 같은 진실

    역사의 미스테리 같은 진실 ..... 아래 글을 읽으시면 어떤 반응이 있을지 사뭇 궁금하기도 합니다. 이 모든 의문을 풀어주고 해답을 주는 유일한 도서 "개벽실제상황"입니다. 아래 글을 보시기전에 먼저 KBS 역사 스페살 한 장면을 보시고 읽으시면 도움이 ...
    By코스모스 Views86
    Read More
  12. 단군은 실제로 있었던 역사"

    단군신화가 신화가 아니라 실제로 있었던 역사라는 사실을 입증!! <앵커> 고조선의 건국신화로 알고 있는 단군신화가 신화가 아니라 실제로 있었던 역사라는 사실을 입증한 책이 나왔습니다. 일제가 삼국유사에 나오는 고조선 관련 기술을 변조했다는 겁니다....
    By코스모스 Views95
    Read More
  13. 인류역사의 뿌리시대, 환국

    ■인류역사의 뿌리시대, 환국 한국의 역사는 상대(上代), 고대, 중세 또는 중고(中古), 근대, 현대로 크게 구분된다. 상대는 다시 삼성조시대(환국, 배달국, 단군조선)와 열국시대(북부여, 삼한, 낙랑, 옥저 등)로 구분되고, 고대는 다시 사국시대(고구려, 백제...
    By코스모스 Views65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