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의] 증산도 근본사상은 "증산도가 뭐예요?"  "개벽이 뭐예요?" 라는 물음에 대한 해답입니다! 선천 성자들의 문화는 알기만 했을뿐이며 제한적 불만족의 문화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맹종과 맹신 전쟁과 쟁투 불화와 투쟁의 문화가 나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진리의 뿌리가 빈약하기 때문이고, 결정적으로 우주론이 빈약했기 때문입니다. 증산도는 우주론이 모든 진리의 바탕입니다. 이 바탕위에 집을 지은것이 증산도 근본사상입니다. 그리고 그 집에서 천지를 뜯어고치는 천지공사를 집행 하셨습니다^^


※ 5대사상(體) : 후천개벽, 원시반본, 보은, 상생, 해원...

  

<새로운 문명이 다가오고있다>

인간이란 뭐냐! 인간이 왜! 태어나며 인간의 그 삶의 존재 의미가 뭐냐! 이런 문제를 바로 이 인간론에서 깨우치는 것입니다.

이 근본사상 가운데 첫 번째가 후천개벽사상인데 후천개벽 사상의 정신이 원시반본입니다. 즉 근본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개벽이라고 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볼 때 모든 생명이 근본으로 돌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자연과 신명과 인간 등 만물이 생명의 근원자리로 돌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게 원시반본입니다.

그리고 원시반본을 실현하는 구체적인 삶의 지침이 해원 상생 보은입니다. 근본으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하늘 땅이 개벽된 이래로 모든 생명이 원을 맺고 살다 죽었습니다.

  • 원시반본 : 근본으로 돌아가라. = 기독교의 회개하라(돌아오라)
  • 해원 : 모든 선천의 원과 한을 푼다.
  • 상생 : 서로 잘되게 하라. 도와주라. 화합하라.
  • 보은 : 반드시 은혜에 보답하라. 천지에 보은하라..

인간의 마음 속에는 모두가 원과 한이라는 응어리가 져 있습니다. 결국은 이 원과 한을 모르고는 인간을 알 수 없습니다. 증산도의 핵심사상을 알 수 없습니다.

 

※ 10대사상(用) : 5대 사상을 보조하는 용(用)으로서의 인간론

1> 후천개벽사상 : 기독교의 결론인 지상천국, 불교의 결론인 용화낙원, 유교의 결론인 대동세계, 도교의 결론인 선도세계를 선포하고 그 과정을로 들어오는 자연개벽, 문명개벽, 인간개벽의 실체를 밝히고, 근본적으로 삐뚤어진 선천의 총체적인 문명을 뜯어고치는 천지성공시대의 근원을 꾀는 공부이며, 증산도 진리의 삼대 구성원리인 이(理) ->신(神) ->사(事)의 틀을 잡는 공부 기준을 잡는공부입니다

2> 의통과 진법사상 : 소멸되는 것을 살려내는 것!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것! 천지가 인간을 죽인다면 인간을 오직 사람을 살리는 정사를 합니다. 그 중심에 의통이 있습니다. 의통은 인간 구원의 실체이며, 의통법을 공부하는 것은 증산도 일꾼으로서는 당연한 의무입니다. 그러나 그 바탕에는 모든 문명을 온전하게 전체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참된 도법이 중심이 됩니다. 이것이 진법사상입니다. 참과 거짖을 가려 낼 줄아는 완성된 인간을 길러 내는 것! 그것은 상제님의 말씀과 행적이 담긴 도전을 중심으로 출발합니다..

3> 인존사상(인간 개조사상, 신인간론) : "천존과 지존보다 인존이 크다"라고 말씀하신 상제님의 말씀처럼 지금은 모든일이 인간에의해 이루어지는 성사재인의 시간대입니다. 천지일월의 열매가 인간이라 했고 우주 궁극의 완성이 인간을 완성함으로서 이루어진다고 했습니다. 지고지순한 상제님의 모든 공사는 인간완성 인간구원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변해야하는가!! 그 포인트가 인간개조사상입니다. 우리의 일은 방황에 빠진, 목적과 희망을잃은 인류를 후천으로 인도하는 통치적개념의 도덕적이며, 창조적이며, 영웅적이며, 외교적인 리더가 되어야하고 그것을 중심으로 자신을 개조해야합니다. 신인간은 그렇게 길러지고 양육되는 것입니다.

4> 정음정양 남녀동권 사상 : 선천의 남성우월사상을 바로잡아 정음정양의 질서로 바로잡습니다.

5> 신인합발사상 : 신은 있지 않는 곳이 없고, 하지 못하는 일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앞으로 열리는 각종교의 꿈인 후천의 파라다이스는 어떻게 열리는가 생각해 보십시오 천국은 환상이 아니라 현실입니다.  그 현실적 해답이 신인합발 사상입니다. 인간과 신명의 뜻이 하나로 되어 궁극의 도통문명을 열어가는 것을 말합니다.

6> 천지 일심사상 : 한마음~ 천지와 하나되는 마음~~  "일심이 없으면 너도없고 나도없다"는 말씀처럼 천지의 은혜에 보은하는 일은 정성입니다. 그 정성의 근원은 천지가 뿜어내는 천리에 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천지의 이치에 눈을 떠야하며 그 이치에 명화되야합니다. 스스로 물이되고 스스로 불이되어 천지와 하나가될 때 천하를 도모하는 마음자리가 나올 것입니다.

7> 조화사상 : 증산도는 시천주신앙입니다. 시천주 조화정.. 천주를 모심으로서 조화를 정한다는 것입니다. 조화란 자연의 이법적 변화를 뒤바꿀 수 있는 개념의 조화를 말합니다. 천지조화, 신명조화, 도술조화... 상제님의 화권을 내 마음속에서 끌어낼 수 있는 마음.. 이것이 상제님의 혼이되는 길이며 그 첫발은 인존하나님이신 상제님을 모심으로부터 출발합니다.

8> 군사부 문화의 도덕율 : 군사부 문화는 우리 한민족의 고유한 통치수단이었고 교화수단 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임금도 스승도 부모도 그 의미를 잃어 버린지 오래입니다. 도덕율이란 군사부문화를 회복함으로써 다시 태어날 수 있습니다.

9> 중록사상(수명 복록사상) : 먹고사는 문제 이것은 선천을 병들게 한 중요한 원인중에 하나였습니다. 이 녹줄의 문제로 인하여 전쟁이 일어나고 대립하고 억압하고 나아가 사람을 살상하는 문제에 이르기까지 후천은 이 먹고사는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이 됩니다. 즉 먹고살기위해 일하지 않고 자신의 능력을 개발하기위해 일을 합니다. 즉 가난하기 때문에 자아를 실현하지 못하는 병폐가 사라집니다..

10> 개인과 민족의 역사사상 : 개인의 선령신과 민족의 주신이신 민족신 그리고 원신 역신...개인과 민족의 근원을 맑히는 뿌리역사정신은 너무도 중요하고 소중합니다. 역사를 잃어 버리면 나라를 잃어 버린 것과 같습니다. 바로 역사는 나 자신입니다..

11> 선매숭자 사상 : 선도를 메게하는 선맥사상입니다. 나아가 생활개혁, 생명개혁 사상입니다

과연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하는가?? 라는 물음에 대하여, 혹은 어떻게 다가오는 개벽을 위하여 내 자신과 문화를 개벽해야 하는가?에 대하여 여러분은 어떤 결론을 내리시려는지요! 지금 우리는 불확실한 환경에서 불확실한 미래를 꿈꾸며 막연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좀더 희망적이고 발전적인 가르침은 없는 것일까!! 희망의 나래를 펼쳐줄 진정한 사상은 없을까? 언제나 새로운 문명의 출발에는 새로운 사상이 따라다닌다고 합니다. 증산도의 원시반본사상은 인류가 지고 있는 고난의 짐을 덜어줄 가장 보편적이고 이상적인 사상임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