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와 개벽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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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_인류의 역사는 원한의 역사

선천역사는 다시 써야

내가 한 사람 예를 들어 얘기하는데 정북창(鄭北窓)이라고, 그가 바로 여기 충청남도 아산 구 온양읍 사람이다. 헌데 정북창 아버지가 사람을 숱하게 많이 죽였다. 그때는 우리나라가 한참 당파싸움을 할 때다. 벼슬아치들이 대권을 잡기 위해서, 동인 서인 남인 북인 골북 육북 노론 소론 청론 탁론 해서 서로 역적으로 몰아서 죽였다.
선천역사가 어떻게 되어져 있느냐? 그 동안에 사학자들이 쓴 역사는 잘못된 것이다. 거반이 삐꾸러져 있다.
어째서 그러냐? 벼슬아치들, 물론 우리 조상들이지만, 그 벼슬아치들이 자기네가 대권을 잡기 위해서, 임금이 잘났건 못났건 허수아비처럼 만들어 버린다. 허수아비 만들기가 아주 쉽다. 임금이 암만 잘났어도 소용없다.
그렇게 앉혀놓고서, 임금의 마누라를 왕비라고 그러거든. 자기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왕비도 내쫓아 버리고 왕도 폐위시키고, 또 왕도 귀양 보내고 왕세자도 뒤주에다가 가둬 놓고 애비에게 죽이게도 만든다. 아버지로 하여금 새끼를 죽이게 만든단 말이다. 우리나라 역사가 그렇게 되어져 있다.
내가 시간이 없어서 다 대들 못한다. 사도세자 같은 사람도 그 아버지한테 죽었다. 무슨 죽을죄를 진 게 아니다. 벼슬아치들이 저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다 그렇게 한 것이다.
임금은 로봇이다. 등신을 만들어 놓는다. 저희가 권세 잡고 서로 짜고서 “하, 대왕님. 죽여 주사이다.” 하면서 말이다. 인류역사가 그렇게 되어져 있다.
역사를 새로 써야 한다. 묶어서 다시 얘기하면 인류역사라 하는 것은 전쟁의 역사다. 땅뺏기 전쟁. 똑똑히 들어라, 똑똑히. 인류역사가 그렇게 됐건만 그 역사를 바르게 쓴 사람이 하나도 없다. 그저 그럴듯하게 꾸며 놓았다.

당쟁으로 장식된 역사

한참 당쟁을 할 때, 정북창 아버지가 무슨 짓이라도 해서 상대방을 몰아 죽여야 대권을 차지하니까, 밤낮 베개 베고 누워서 남 죽일 궁리만 했다.
내가 요 얘기를 하기 전에 먼저 하나 얘기할 테니 들어 봐라.
조나라 조(趙) 자가 달아날 주(走)에다가 어질 초(肖) 한 자다. 여기도 조씨 있을 것 아닌가? 헌데 그 조씨*가 대권을 잡고 있어서 그놈을 꼭 죽여야만 대권을 뺏겠는데, 요걸 어떻게 죽여야 되느냐? 죽일 궁리를 한다. 수많은 당파들이 만날 그렇게 죽일 궁리만 했다.
헌데 한 사람이 노벨상 받을 만한 좋은 꾀를 냈다. 뭐냐 하면 창경궁, 경복궁 할 것 같으면 활엽수가 많이 있잖은가. 이파리 넓은 나무들. 옳거니, 거기다가 좋은 꿀로 달아날 주 자를 수백 자 드문드문 다니며 써 놓고, 또 어따가는 어질 초 자를 드문드문 써 놓는다. 하니까 버러지라는 놈이 달려 붙어서 글씨 쓴 데만 돌아가면서 쪽 다 파먹어 버린다. 거 참 버러지가 재주도 좋지.
하, 버러지가 파먹었는데, 달아날 주 자만 수백 자를 파서 만들어 놓고 어질 초 자도 수백 자를 파서 만들어 놓았다. 그렇게 해 놓고서는 그 사람들이 “대왕님, 후원에 납시시죠? 바람도 쐬시고.” 하고 상감을 떡 모시고 나갔단 말이다. 뭐 자세한 얘기는 할 것 없고, 그저 대략 알아들을 만큼 얘기할 테니 들어 봐라.
하, 그러고는 “버러지가 나뭇잎을 이렇게 먹었습니다.” 한다. 보니 참 이파리 수백 개에 전부 달아날 주 자 하고 어질 초 자가 파여져 있다. 그러고는 상감님께 “이게 확실하지 않아서 참 고하들 못했는데, 항간에 조 아무개라는 놈이 역적모의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아직 그게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헌데 달아날 주하고 어질 초하고 하면 조가 아닙니까? 이게 천지에서 일러주는 거니까 조 아무를 징치해야 합니다.” 하고 고한다. 그래 임금이 의심이 번쩍 나서 “맞다, 맞아. 큰일 날 뻔했구나. 이놈 당장 잡아들여라.” 했다.
틀림없는 사실이니 잡아 죽일 수밖에 없잖은가? 예컨대 그런 식으로 정권을 찬탈했다.
그쪽 당파는 날벼락을 맞은 것이다. 아무런 이유도 없이 말이다. 참 그 사람 죽이는 잔꾀가 노벨상 받을 만하지 않은가?
역사라 하는 것이 그렇게 장식이 된 것이다. 역사도 알려면 똑똑히 알아야 한다. 또 제대로 분석을 할 줄 알아야 되고.

┃피로 얼룩진 역사

마찬가지로 정당을 몰아붙이려면 역적을 했다고 해야 물리칠 것 아닌가? 아 그놈들 역적모의한 놈이라고 말이다. 정북창 아버지가 하는 소리다. 허면 역적모의한 근거라도 있어야 될 것 아닌가?
“근거 있지.”
“그러면 가지고 와 봐라.”
요 얼마 전만 해도 우리나라 풍속도에 어머니 아버지가 죽으면 조상을 했다. 그래서 조객록(弔客錄)이 있다. 조상 조 자, 손 객 자, 기록 록 자. 누가 왔는지 백 명도, 2백 명도, 5백 명도 다 조객록에 기록해 놓는다. 또 부조도 하고.
죽은 지 일 년, 돌이 되면 소상(小祥)이라고 한다. 상서 상 자. 또 돌 기 자를 써서 소기(小朞)라고도 하고. 그러고 다시 일 년이 되면 대상(大祥)이라고, 큰 대 자, 상서 상 자를 쓴다. 그걸 대기(大朞)라고도 한다. 그때도 조객들이 온다. 문벌에 따라서 5백 명도 오고 3백 명도 오고 2백 명도 오고. 그 사람들을 조객록에 전부 기록을 해 놓는 것이다.
헌데 그 당파를 죽이려고 아무개네 집의 조객록 겉장을 떼 내버리고서 그걸 갖다가 디밀었다. 이것이 역적모의한 사람들 명부라고 말이다. 그러니 몰사죽음이다. 영문도 모르고 끌려가서 죽는다. 왜 죽는지도 모른다.
내가 역사를 들이 꿰고 있는 사람이다. 인류역사는 이렇게 피로 물들고 불의로 장식이 됐다. 이게 선천의 역사다.

적악가의 자손

그런데 그런 가정에서 남사고 같은 자손도 생겨났고 정북창 같은 자손도 생겨났다.
남사고는 지금으로 말하면 어떤 군수한테 매 맞아 죽었다. 그 이유를 얘기하려면 하도 길어서 그만둔다.
옛날에는 동네에서 애경상문(哀慶喪問), 사람이 죽었다든지 혼대사를 지낸다든지 하는 큰일이 있으면 동네사람들이 모두 가서 위로도 해 주고, 술도 퍼마시며 잡담도 하고, 하루를 그렇게 세월하고 온다. 우리나라 풍속도가 그랬다.
헌데 정북창*은 그런 일이 있으면 맨 먼저 일번 타자로 가서 앉았다. 왜? 사람들이 모이면 정북창 애비 욕을 하기 때문이다. “그놈 천하에 못된 놈, 그놈 때문에 아무개도 죽고 아무개도 죽고 그놈 때문에 애매한 사람들 많이 죽었어. 그런 치도곤 맞을 놈! 천벌을 맞을 놈!” 하고 갖은 욕을 다 한다. 남이 볼 때 그럴 것 아닌가?
헌데 정북창*이 잘난 사람이다. 또 통을 한 사람이다. 그 사람이 옷, 갓을 정제하고서 딱 하니 버티고 앉았으면, 잘난 그 사람 앞에서 감히 애비의 험담을 못할 것 아닌가? 또 지나간 일이고. 그러니까 자기 아버지 욕을 안 먹게 하기 위해서 제일 먼저 일번 타자로 가서 앉았다가 손님이 다 간 다음에 맨 끄틈지로 나오고 그랬다.

인류역사는 원한의 역사

내가 선천역사 얘기를 하다 보니 참 불필요한 얘기도 하고 그랬는데, 선천역사라 하는 것은 그렇게 피로 물들었다. 그래서 사람 뚜겁을 쓰고 난 사람 쳐놓고서 철천지한을 맺지 않고 간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크게 예를 들어서, 요 얼마 전만 해도 기가 막히게 아들도 낳고 딸도 낳아 놓으면 홍역마마가 와서 반타작을 했다. 손님마마 때문에 50퍼센트가 죽어 넘어갔다. 살아남으면 빡빡 긁어서 곰보가 된 사람도 있고.
그 나머지는 전쟁으로 더불고 가서 죽었다. 그 땐 전쟁을 치르고 나야 아들이라고 그러지, 전쟁에 갔다 오지 않으면 자식이라고 할 것도 없다. 언제 죽을 줄 아나? 전쟁이 그칠 날이 없었다.
우리나라는 남쪽도 바다요 동쪽도 바다요 서쪽도 바다다. 그래서 그런대로 좀 편안한 나라였다. 하지만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 때만 해도 전쟁을 많이 했었다. 사람 사는 세상이라 하는 것은 그렇게 피로 얼룩지고 철천지한을 맺었다.
또 하나 얘기를 하자면 며느리가 늙으면 시어머니가 되는 게거든. 세상 시어머니가 다 며느리 노릇을 했다. 했건만 며느리를 얻으면 공연스레 그렇게 미워한다. 뜯다뜯다 뜯을 게 없으면 이런다는 것이다. “어째 네 발뒤꿈치는 달걀같이 생겼냐?”고. 공연스레 미워서 그러는 것이다.
인류역사라 하는 것이 원한의 역사라 하는 여러 가지 얘기는 강사들한테 많이 듣고 했을 테니까, 내가 그저 줄거리만 얘기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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