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와 개벽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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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정님 말씀] 『도전』을 통해 만나는 참 하나님, 상제님의 도
 
도기 138년 9월 24일(수), 『도전』 강독 대강연회(대구 프린스호텔)
 

 
 먼저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대구 지역의 증산도 도생들과, 상생방송을 통해 처음 이 자리에 오신, 장차 삼생의 인연을 맺을 수 있는 자랑스러운 구도자들 모두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STB 상생방송 개국을 기념하여 오늘 한민족의 유일한 대도 원전, 『도전道典』 강독 말씀 시간을 갖겠습니다.
 
 이곳 대구에는 지금부터 약 30년 전 증산도 제3변 도운의 초기 시절, 20대 청년 때부터 상제님 천지사업에 모든 것을 다 바쳐 지대한 공력을 세운 일꾼들이 어느 지역보다도 많습니다. 처음 오신 분들이 그 일꾼들과 영광스런 인연 맺기를 기원하면서 우선 태을주에 대해서 한 말씀 드릴까 합니다.
 
 
 태을의 세계
 다 함께 태을주를 한번 읽어보기로 하겠어요.
 
 훔치훔치 태을천 상원군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사파하~
 
 태을주는 ‘사파하’를 빼면, 모두 스무 자로 되어 있어요. 한마디로 태을주는 진리의 열매요, 진리의 세계로 들어서서 진리를 관통하게 하는 관문이라 정의 내릴 수 있어요. 그것은 태을이 도의 원 뿌리이자, 하늘과 땅 그리고 인간과 천지의 신들이 태어난 생명의 근원이기 때문입니다.
 
 예전에 공부한 이들이 ‘태을太乙은 통인사統人事다’는 말을 했어요. 인사를 통일하는 자리라는 뜻이죠. 곧 엉클어져 있는 인간의 모든 일을 바로 잡고 조화되게 하는 자리가 태을이라는 것입니다. 태을에서 인간의 모든 문제를 끌러낸다는 거예요.
 
 상제님께서는 “앞으로 새 세상이 올 때 병란病亂으로 온 천하가 한번 뒤집어진다” 하시고, 그때 이 태을주를 읽지 않고서는 누구도 후천 세상으로 넘어갈 수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서두에서 이 태을주의 도에 대해 구체적이고 본질적인 내용을 다 전할 수는 없지만, 태을주에 인류구원의 비밀이 담겨 있다는 사실만은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상제님이 강세하신 동방 한민족의 국통
 오늘은 여러분에게 증산도 『도전』에 대해, ‘『도전』이란 어떤 책인가, 『도전』이 전하는 진리 주제는 무엇인가’ 등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우선 대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요, 우주 만유의 생사를 주관하시는 조화주 하나님이신 상제님에 대해 먼저 몇 말씀 드리겠습니다. 『도전』의 진리 결론이 바로 상제님이 오셨다는 것이기 때문이에요.
 
 상제님은 138년 전, 서양이 아닌 우리가 사는 동방 땅에 인간의 몸을 갖고 직접 강세하셨습니다. 상제님이 조선 땅에 강세하신 역사의 배경에는 인류의 시원문화가 바로 한민족의 상고上古문화, 신교神敎라는 사실이 깔려 있습니다.
 
 한 나라 역사의 종통맥을 국통이라고 하는데, 나눠드린 자료의 도표를 보면 우리 한민족의 국통이 잘 나와 있어요. 증산도의 도조 되시는 증산 상제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조선국朝鮮國 상계신上計神, 중계신中計神, 하계신下計神이 무의무탁無依無托하니 불가불不可不 문자계어인文字戒於人이니라, 조선국 상계신(환인), 중계신(환웅), 하계신(단군)이 몸 붙여 의탁할 곳이 없나니 환부역조하지 말고 잘 받들 것을 글로써 너희들에게 경계하지 않을 수 없노라.”
 
 조선국의 환인, 환웅, 단군, 세 분 성조께서 의지하고 기댈 곳이 없다는 말씀입니다. 왜 그렇겠습니까? 우리 한민족이 뿌리 역사를 부정을 하기 때문이에요. 한민족의 상고 역사가 환인 천제의 환국, 환웅 천황의 배달, 단군성조의 조선으로 열려 나갔는데도, 그 후손인 우리가 이 사실을 모르고, 설사 알아도 믿지를 않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거짓말 역사다, 신화다’하고 낙인을 찍어 버려요. 지금 상제님은 이 한 말씀으로 우리 한민족의 상고 역사를 밝혀 주신 것입니다.
 
 나는 이 환국, 배달, 조선 가운데 특히 환국 시대를 ‘인류 문화사에서 가장 근원이 되는 뿌리문화 시대다’라고 말합니다. 인류학자들은 ‘원형문화, 기층문화’라는 술어를 쓰지만, 나는 뿌리라는 말이 좋아서 뿌리문화라고 합니다. 바로 이 환국 문화에서 동서양 문화가 다양하게 분화되어 나갔던 것입니다.
 
 이렇게 환국의 문화가 동서 각지로 퍼져 나가던 때, 환인을 계승하신 환웅께서 한민족을 이끌고 지금의 백두산에 이르러 도시국가인 배달국을 세우십니다. 그것이 약 5, 900년 전이에요. 그리고 그로부터 1,565년 뒤, 환웅을 계승한 단군의 조선 즉 고조선이 건국됩니다.
 
 
 한민족의 경전이 보여주는 인류의 시원종교
 이 환국, 배달, 조선의 삼성조 시대 동안 우리 한민족의 고유한 문화 경전이라 할 수 있는 세 가지 경전이 만들어졌습니다.
 
 우선 환국 때는 『천부경天符經』이 있었고, 우리 민족사의 실제 출발점이라 할 수 있는 배달국 시대에는 『삼일신고三一神誥』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단군조 때에는 ‘어아가於阿歌’라는 『참전계參佺戒』가 있었습니다.
 
 단군 성조께서는 10월 3일, 삼신 상제님께 천제를 올리고 나라를 여십니다. 그때 부른 노래가 어아가예요. 지금으로 말하면 애국가 같은 노래라고 할 수 있죠. ‘어아어아’ 하면서 상제님과 만인의 조상신을 찬양하는 내용입니다.
 
 참전계에서, ‘전’은 사람 인 변 옆에 온전 전 자로 ‘참전’은 완전한 인간이 되는 것을 뜻합니다. 곧 단군 성조 때 완전한 인간이 되는 길을 설한 도, 전도佺道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본래 한민족에게는 하늘과 땅과 인간, 삼계지도에 따라 종도倧道, 선도仙道 전도佺道가 있었다고 합니다. ‘종도’의 ‘종’은 사람 인 변 옆에 마루 종 자로서 종도는 천도天道를 지향하는 도이고, 선도는 지도地道를 지향하는 도예요. 우리의 상고 역사 시대인 환국, 배달, 조선 시대에 이미 유불선의 원형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 가르침을 바로 ‘신교神敎’라고 합니다.
 
 신교는 한민족뿐만 아니라 동서 전 인류의 공통된 원형 종교입니다. 동서 문화의 근원에 신교가 시원 종교로 깔려 있어요. 그리고 이 신교 시대에 인류가 섬기고 모신 하나님, 신앙의 대상이 바로 상제님이었습니다.
 
 
 잃어버린 상제문화
 이후 한민족은 고조선 시대를 넘어 열국 분열시대로 들어서게 됩니다. 그러면서 도교, 불교, 유교의 문화경전이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훗날 고려는 불교 국가가 되었고, 조선은 유교 국가가 됩니다. 그리고 조선 말경에는 천주교가 들어오고 그 후 개신교가 들어옵니다. 구약, 신약이 들어온 거죠.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한민족은 하나님의 본래 호칭을 잃어버리고, 상제 문화를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유불선 문화의 경전들이 전하는 진리의 결론, 공통점이 무엇입니까? 바로 이 우주에는 우주를 다스리는 분, 상제님이 계신다는 것입니다.
 
 유교에서는 공자를 섬긴다고 할 수 있어요. 그러나 본래 유교의 시원문화에서 전하려고 했던 진리의 총 결론은 바로 ‘하늘은 자연의 이법으로 둥글어가는 물리적인 하늘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 이 천지를 다스리는 주재자, 상제님이 계신다’는 것입니다. 주역을 보면, 그 총 결론이 ‘제출호진帝出乎辰’ 즉 ‘상제님이 동방에서 오신다’는 거예요. 또 더 구체적으로 ‘성언호간成言乎艮’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동북 간艮방에서 동서 모든 깨달은 자들의 말씀이 완성된다’, ‘동방에서 오시는 상제님의 도법으로 이제까지 모든 성자들의 가르침과 이상이 실현된다’는 겁니다. 성숙된 진리, 유실수로 말하면 열매 진리가 동북 간방에서 나온다는 말이에요.
 
 사실 유가는 그들의 진리 주제에서 상제님을 망각하면서 무너진 것입니다. 유교 종주국인 중국이 공산화 되면서 유교 문화는 완전히 짓밟혀 버렸어요. 최근에 와서 정신문화가 필요하니까 다시 공자문화를 들고 나오고 있지만, 그러나 그들은 본질이 무신론자들이에요.
 
 또 도교에서는 본래 무엇을 이야기합니까? 도란 단순한 자연 질서로서 도가 아니라, 도의 주재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원시도교, 도교의 원형문화에서는 도를 주재하는 제帝가 있다고 분명히 말하고 있어요.
 
 이 ‘제’ 자는 우리가 임금님 제 자로 알고 있는데, 본래는 하나님 제 자예요. ‘천상에 계신 하나님’이라 해서 상제라 하는 겁니다. 또 상上은 ‘지존무상이다, 더 이상 높은 분이 있지 않다’는 뜻을 갖고 있어요. 상제는 곧 지존무상의 하나님입니다.

ⓒ증산도 본부, 월간개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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