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와 개벽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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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주의 해원도수, 오선위기
 개벽이 오기까지 이 세상은 어떻게 돌아가는가?
 이 세상 인간역사 둥글어가는 운수는 세운世運, 그리고 상제님 도를 받아 도운이 전개되어 나가는 것은 도운道運이라고 한다. 이 세상 역사 나아가는 길을 세계질서와 상제님의 종통계승의 역사, 두 물결로 보는 것이다.
 
 먼저 상제님은 인간역사에서 가장 큰 한을 맺고 죽은 사람이, 4300년전 요임금의 아들인 단주(丹朱)라고 하셨다. 그는 그의 아버지 요임금이나 그 왕통을 빼앗아간 순임금보다, 심법이라든지 역사를 바로잡을 수 있는 도덕적 역량이 더 큰 사람이다. 그런데 억울하게 왕통을 빼앗긴 것이다.
 
 그래서 상제님이 “이 단주의 한을 그 누가 만분의 일이라도 알아주리오”라고 말씀하셨다.
 게다가 “요순은 가장 이상적인 성군이다. 그리고 당요의 아들 단주는 불효자다.” 이렇게 유학자들이 역사를 조작해 버렸다. 때문에 수천년 동안 아무도 진실을 몰랐다. 상제님이 그것을 뒤엎어 버리신 것이다.
 
 상제님은 “단주의 원을 머리로 삼아 인류역사의 모든 원한의 마디와 고를 풀어주겠다”고 하시면서, “다가오는 세상에는 단주로 하여금 세계를 통할하게 하겠다”고 말씀하셨다. 즉 이 세계역사 전개되어 나가는 세운에 단주의 해원도수를 붙이신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단주의 원을 끌러 주시는가?
 단주는 바둑을 제일 먼저 둔, 바둑의 조상이다. 상제님은 단주의 해원을 위해, 세계역사를 오선위기(五仙圍碁) 형국으로 전개돼 나가도록 틀을 짜셨다. ‘다섯 오’ 자, ‘신선 선’ 자, 곧 다섯 신선이 바둑을 두는 형국으로 말이다.
 
 다시 말하면, 오선위기는 조선을 중심으로 해서 4대 강국이 바둑을 두는 형국인데, 바둑판은 우리나라다. 당시 우리나라는 360주였다. 바둑판 구멍도 왕초 구멍을 빼면 360개 아닌가.
 
 
 애기판, 총각판, 상씨름판
 그러면 바둑판은 어떻게 전개되는가?
 상제님은 그 과정을 크게 세 번의 씨름판으로 말씀하신다.
 “애기판과 총각판이 지난 뒤에 상씨름으로 판을 마치리라”
 애기판은 1차 세계대전, 총각판은 2차 세계대전, 그리고 상씨름은 주인인 남북끼리 싸우는 마지막 한판 승부, 3차 세계대전이다.
 
 애기판 1차 세계대전이 일러전쟁, 총각판 2차 세계대전이 중일전쟁이다. 당시 조선을 비롯한 동양, 아프리카 약소국가들이 서양 제국주의에 짓밟혀 넘어가려 할 때였다. 그래서 상제님이 “내가 동양을 붙잡지 않으면 동양은 영원히 서양에게 짓밟힌 바 된다. 그래 일본을 내세워 그들에게 천하통일지기와 일월대명지기를 붙여주어 서양기운을 몰아낸다.”고 하시며, 일본을 지렛대로 삼으셨다. 곧 이이제이(以夷制夷)의 원리로, 제국주의로 제국주의를 치신 것이다.
 
 그렇게 해서 일본이 통일지기를 띠고 일러전쟁, 중일전쟁에서 이긴다.
 그러고 나서 일본이 우리나라에 들어왔는데, “외인들이 주인없는 빈집 들 듯한다”고 하신 상제님 말씀 그대로, 그들이 주인행세를 했다. 그러나 “일본이 장차 미국과 싸우는 것은 배사율에 범하므로 장차 참혹히 망하리라”고 하신 상제님 말씀대로, 일본이 미국을 폭격하고는 망해 버렸다.
 
 본래 조선은 일본을 지도해 준 선생국이다. 그러니 제자가 어찌 선생을 오래 지배할 수 있는가.
 그렇게 일본이 참혹하게 원자탄 세례를 받고 손들고 자기네 나라로 돌아가자, 주인끼리 마지막 한판 승부를 벌이는 상씨름판이 전개된다. 이것이 바로 마지막 3차 세계대전 문제다.
 
 애기판 1차 세계대전은 어린애들 싸우는 규모이고, 총각판은 젊은이들이 혈기방장하게 한번 싸우는 정도다.
 그런데 마지막 상씨름은, 선천 상극의 인간역사를 끝맺고 상생의 새 우주질서를 창출해내는 개벽전쟁이다! 그것이 바로 남북 상씨름이다.
 
 
 상씨름이 넘어간다
 자, 상제님 말씀의 결론 한 구절만 보자.
 “상씨름이 넘어간다.”
 상씨름이 끝난다, 남북 상씨름이 끝난다는 말씀이다. 남북 상씨름은 세계 상씨름이다. 곧 세계질서가 뒤틀리는 변혁을 동반한다.
 
  씨름판대는 조선의 삼팔선에 두고 세계 상씨름판을 붙이리라. 만국재판소를 조선에 두노니 씨름판에 소가 나가면 판을 걷게 되리라. (道典 5:7:3∼4)
 
 사실 후천 가을개벽의 문제가 이 말씀 속에 다 들어있다.
 “남북 상씨름의 씨름판대는 삼팔선에 둔다”
 이 삼팔선은 누가 임의로 그린 게 아니다. 천지의 이법으로 상제님이 그리신 것이다. 지구촌의 삼팔선이란 말이다.
 
 상제님으로부터 도통을 받으신 태모님이 “삼팔목(三八木)이 들어 3·8선이 웬일인고! 천하가 동변(動變)이라. 운수(運數) 보소 운수 봐. 질병목의 운수로다.”(道典 11:165:7∼8)고 하셨다. 곧 삼팔선이 정리되면서 가을개벽의 질병목의 운수로 들어간다고 밝혀주신 것이다. 이 얼마나 무서운 말씀인가!
 
 지구촌 최후의 이념분쟁의 땅! 어둠의 땅! 인간역사의 생사판단을 하는 희망의 땅이면서 개벽의 땅! 이 삼팔선을 거둬들일 때 질병목의 운수가 동시에 온다.
 
 그럼 언제 판을 거둬들이는가?
 “씨름판에 소가 나가면 판을 걷게 되리라.”
 마지막 한판 승부를 하는 상씨름판에는 으레 소가 나간다. 씨름의 전통을 보면, 결승전에서는 소가 대기하고 있다.
 
 그러면 소가 언제 나갔는가?
 현대의 고故 정주영 회장이 소를 길러서 ‘통일소’라고 이름 붙여 북쪽으로 가져갔다. 그 아들까지 3년에 걸쳐 세 차례 삼팔선을 넘어갔다.
 
 씨름판인 삼팔선을 통해 소가 나가면 판을 걷게 된다.
 자, 그렇다면 남북 상씨름 넘어가는 게 아주 임박하지 않았는가.
 일본인들이 미국의 진주만을 폭격하자 지식인들이, “발악을 하는구나”했다. 일본이 망하고 들어갈 날이 임박했다고 하면서 말이다.
 마찬가지로 불과 몇년 지나지 않아 그런 사태가 오는 것이다.
 
 
 실제 개벽상황의 문제는 병겁
 근 55년 동안의 남북 상씨름판을 막는, 상씨름이 넘어가는 최후의 한판 승부가, 소가 나가면서 카운트다운을 시작한다. 그것을 더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게 금년의 월드컵 사건이다.
 
 “앞으로 이 뒤에 세계사람들이 조선에 모여들었다가 돌아갈 때, 개벽기운을 받아갖고 가서 제 나라에 뿌린다.”
 상제님의 이 말씀은 내가 14년 전에 들은 이야기다.
 김형렬 성도 여동생이 부안 성근리에 사는 이환구 성도에게 시집을 갔는데, 내가 그 집에 가보니, 동네 사람들이 모여서 하는 말이, 김형렬 성도 가족들이 거기에 와서 이 얘기를 했다는 것이다. 그들의 증언하는 걸 비디오로 찍어놓은 게 있다.
 
 그것이 앞으로 오는 괴병 문제다. 거기에는 서신西神 문제가 걸려 있기 때문에, 그걸 말해주는 건 천기누설이다.
 지금 구제역 같은 걸 보라. 한번 터지면 몇천, 몇만 마리 소를 다 태워서 묻어야 되잖는가. 그런데 이보다 끔찍한, 인간역사의 끝을 짓는 알 수 없는 괴병이 들이닥치는 것이다.
 
 서양 영화사를 보면, 수십년 전부터 아웃 브레이크[Out Break], 투웰브 몽키스[12th Monkeys] 등, 문명 속에 괴병이 들어온다는 내용의 영화가 많이 나왔다.
 
 또 서양의 서점에 가보면 괴병을 다룬 소설책, 괴병에 대한 과학자들의 경고를 담은 책들이 많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서양사람들의 의식이 오히려 우리보다 앞서 있다.
 앞으로 문명이 부서지는 게, 괴병이 오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 중에서 가장 무서운 게 천연두 탄두다.
 
 
 판을 걷는 시간대
 자, 그러면 소가 나가면 판을 걷게 되는데, 그 시간대가 언제인가?
 상제님은 그것을 천지공사 후 약 백년으로 말씀하신다.
 
 “풍류주세백년진風流酒洗百年塵이라.”
 
 이 말씀은 “천지공사를 보신 해로부터 백년의 세월 동안 선천세상의 상극의 원한, 티끌, 묵은 기운을 씻어낸다. 그리고 백년이 지나면 ‘상제님의 도가 이 세상에 출세했구나. 아∼ 개벽이 와야 되겠구나. 이 세상 변화라는 것은 이렇게 천지의 질서가 바뀌는 대개벽이로구나.’하고, 상제님 도를 들을 수 있는 천하사람들의 귀가 열린다”는 뜻이다.
 
 그런데 그 백년 되는 해가 정확하게 올해다. 월드컵 사건을 시작으로 이미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이제는 세상사람들이 상제님 도법을 알아듣고 깨치고 느끼는 게 굉장히 빨라진다. 그리고 소가 이미 나갔다. 머지않아 남북 상씨름판을 거두는 사건, 최후의 한판 씨름이 벌어진다. 이 말씀은 여기까지만 전하겠다.
 
 
 병겁 상황
 
 그런데 전쟁이 오래 가는 게 아니다. 이내 병겁이 들어온다.
 상제님이 3차 세계대전 공사를 보실 때, 당시 상제님 성도들이 여쭈었다.
 
 “그러면 그때 다 죽지 않습니까?”
 “병란病亂이 없다더냐?”

 
 상씨름이 넘어가면 “병겁으로 막는다”는 말씀이다.
 이 괴병이 한반도 군산, 나주에서 처음 일어나, 남북을 49일 동안 휩쓴다.
 
 앞으로 가을개벽 기운이 들어오면서 천지 숙살기운이 괴병으로 터지는데, 군산과 나주에서 처음 발발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결론이 “피난은 콩밭두둑에서 한다”는 것이다.
 
 “피난은 콩밭두둑에서 한다.”
 이 말씀은 아주 유명한 말씀이다. 앞으로 개벽할 때 콩밭에서 피난을 한다. 콩밭이란 태전(太田)을 말한다. 큰 밭, 태전이 여러 면에서 우리나라의 중심지 아닌가.
 
 지난 번에 종도사님이 ‘태전太田’의 지리를 설명해 주셨다. 판을 보면 대전이 서울보다 수수십 배 크다. 조선총독부 이또오 히로부미가 경부선 타고 순종황제와 함께 지나가다가 이곳의 지형을 보고, 그 기운을 꺾으려고 ‘태’ 자의 점을 빼라고 해서 ‘대전大田’으로 바뀐 것이다. ‘대전’은 일본인에 의해 왜곡된 지명이다.
 
 상제님 진리말씀의 결론을 보면, 천지의 숙살기운이 들어오면서 군산에서 괴병이 발발해서 한 7일 동안 휩쓸다가 서북쪽으로 튀어 남북한을 49일 동안 휩쓴다. 그리고 한판 남북전쟁이 붙을 때, 병겁으로 그것을 막는다.
 
 언젠가 ‘코리아 헤럴드’에서 전쟁의 가능성에 대해 여론조사를 한 적이 있다. 그에 대해 서양사람들은 70%가 앞으로 전쟁이 있다고 응답했는데, 한국의 젊은이들은 한 2, 30%만 그렇게 대답한다. 보는 시각이 너무도 다르다.
 
 그러나 부시가 등장하고 작년에 뉴욕의 쌍둥이빌딩이 무너지면서, 역사의 대세는 상씨름의 긴장 쪽으로 가고 있다.
 
 
 태을주로 구성된 의통으로 살아남는다
 자, 그럼 상씨름의 마무리 문제를 보자. 이것은 너무도 중요하다.
 상제님이 세계일가 통일정권공사를 보시면서 “상씨름이 넘어간다!” 하고 소리를 지르신다.
 
 상씨름이라는 게 뭔가?
 “병란(兵亂) 병란(病亂)이 함께 온다” 이것이다.
 전쟁과 병겁이 동시에 터진다. 물론 시간 선후야 있지만 짧은 기간 차이다.
 
 그러면 그때는 어떻게 해야 살아남는가?
 자, 어떻게 개벽을 극복하는가? 여기에 우리 인생의 목적이 포함돼 있는 것이다.
 상제님이 전해주신 의통(醫統)으로 살아남는다. 의통은 전부 태을주로 구성되어 있다.
 
 “훔치훔치 태을천상원군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사파하”
 “훔치훔치 태을천상원군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사파하”

 
 불교나 기독교, 도교의 근원 열매가 바로 태을사상이다. 태을주는 인류문화의 뿌리이면서 동시에 인류의 수행문화, 도통문화의 결론이다.
 
 
 상제님 진리를 만나야
 지금은 선천 여름철 말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우주의 대개벽기다!
 이제는 상제님이 내려보낸 공자, 석가, 예수의 성자(聖子) 문화시대가 끝나고, 상제님 문화가 나오는 때다!
 
 우리의 삶을 성숙으로 인도하려면, 오직 하나의 길밖에 없다. 진리를 만나는 것! 생명 자체인 진리, 아니 생명보다 더 소중한 진리를 만나야 한다. 선천의 판 안에 드는 과도기적 생장권의 진리가 아니라, 우주 만유를 성숙으로 인도하는 가을철 진리, 우주의 절대자이며 통치자인 상제님의 진리를!
 
 132년 전에, 이 우주의 주인이신 상제님이 동방문화의 종주인 조선땅에 강세하시어, 후천 오만년의 선仙문명, 새로운 인류문명을 열어주셨다. 이것은 참 우리 인생사에서 가장 기적적이고 값진 사건이다.
 
 상제님이 짜놓으신 새 천지의 판! 그것이 바로 증산도다!
 상제님은 선천문화의 한계를 규정짓고, 선천이 끝나고 가을우주로 넘어갈 때, 모든 인간이 죽음의 벼랑으로 떨어지는 개벽상황을 극복하고 후천 새 우주로 넘어갈 수 있도록, 증산도라는 구원의 놋다리를 놓아주신 것이다

출처 : 월간 개벽 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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